마켓컬리 "가정의 달 인기 선물, 건강기능식품"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4-29 09:32:04
2년간 판매량 10위 중 7개, 건강기능식품
가정의 달 맞이 선물세트로 건강기능식품이 인기인 것으로 나타났다.
마켓컬리는 최근 2년간 가정의 달 선물세트 기획전 판매량을 종합한 결과, 상위 10개 중 7개는 건강기능식품이었다고 29일 밝혔다.
2018년 가정의 달 선물세트로 가장 많이 팔린 상품은 송강웰런스의 '송강당 대명 공진보'였다. 2위는 김정환 홍삼의 '6년근 홍삼액'이었다.
2019년에는 김정환 홍삼의 '홍삼농축액 에너지 타임'이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컬리 김병완 마케팅 리더는 "가정의 달이라는 시기적 특성으로 인해 이 기간에는 건강기능식품의 인기가 높게 형성되곤 한다"며 "올해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건강과 면역력의 중요성이 높아진 만큼 건강기능식품을 향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마켓컬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건강기능식품, 디저트, 육류, 가전 등 선물세트를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감사대전을 5월 15일까지 진행한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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