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광교점, 유아동 전문 리퍼브숍 오픈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4-29 09:25:55
땡큐마켓 국내 최초 팝업스토어…최대 80% 할인
롯데아울렛 광교점은 중고 리퍼브 전문 앱 '땡큐마켓'의 국내 최초 팝업스토어를 4월 29일부터 5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이날 밝혔다.
땡큐마켓은 국내 유일 유아동용품 중고&리퍼브 전문 브랜드다. 유아 완구, 장난감, 유모차, 출산용품부터 의류에 이르기까지 유아동 전 카테고리를 취급하며, 중고상품은 자체 검수, 세척, 포장 등의 과정을 거쳐 유통시키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중고 상품 및 단순 변심 상품 등 리퍼브 상품 위주로 구성됐다. S급 중고 상품이 정상가보다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된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 10월부터 롯데아울렛 광교점에 '프라이스 홀릭', 롯데아울렛 광명점에 '리씽크' 등 생활/가전 중심 리퍼브 전문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향후에도 리퍼브 매장을 지속 오픈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김선엽 치프바이어는 "소유가 아닌 사용 목적이 강한 유아동용품에 대한 중고 및 리퍼브 거래가 확대되고 있는 시장 트렌드에 따라, 롯데 광교아울렛에 리퍼브 전문숍을 오픈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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