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그린홈 프로젝트…"새활용 독려"
손지혜
sjh@kpinews.kr | 2020-04-28 09:45:59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환경재단과 함께 SNS를 통해 '새활용' 생활을 고객과 공유하는 '그린홈 만들기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스타벅스의 이번 그린홈 만들기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인해 불가피하게 일회용품 사용이 증가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새활용을 독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새활용은 생활 속에서 버려지거나 쓸모 없어진 것을 수선해 재사용하는 리사이클링의 상위 개념이다. 기존에 버려지던 제품을 재활용하는 차원에서 더나아가 새로운 가치를 더해 전혀 다른 제품으로 다시 생산하는 업사이클링을 의미한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환경재단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후 매장에서 제공 받은 일회용 컵, 종이 캐리어, 포장용 상자, 슬리브 등의 일회용품을 생활 속에서 새활용하는 사진과 함께 '그리너스타벅스코리아, 스타벅스, 그린홈만들기' 3개의 해시태그를 달아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공개상태로 올리면 된다.
KPI뉴스 / 손지혜 기자 sj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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