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맘큐' 누적회원 100만 '눈앞'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04-24 14:21:52

▲ 유한킴벌리가 자사몰 맘큐(momQ)의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토탈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새롭게 도약한다고 24일 밝혔다. [유한킴벌리 제공]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가 자사몰 맘큐(momQ)의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토탈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새롭게 도약한다고 24일 밝혔다.

맘큐는 2015년 처음 오픈한 이래 누적 가입자 100만 명을 앞두고 있으며, 꾸준한 회원 증가에 따라 데이터 처리용량과 속도에 대한 니즈가 있어, 리뉴얼을 단행했다.

회사측은 "리뉴얼을 통해 데이터처리 속도를 높여 원활한 접속 환경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쾌적한 쇼핑과 함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토탈 플랫폼으로 변모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한킴벌리 맘큐 담당자는 "하기스 몰에서 출발한 맘큐가 2015년 첫 시작이래 꾸준한 혁신과 고객친화적 서비스로 매월 50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누적 회원수 100만명을 눈앞에 둔 사이트로 성장했다"며 "이번 맘큐 리뉴얼을 통해 쇼핑의 편리함은 물론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서 더욱 발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한킴벌리 자사몰 맘큐는 고객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임신 축하 선물로 하기스 '허그박스'를 연간 10만 명 이상의 부모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하기스 이른둥이 나눔캠페인'을 통해 2.2kg 미만으로 태어난 이른둥이들에게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초소형 기저귀를 무상으로 기부하는 등 나눔 활동도 지속해 오고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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