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송승헌 동안 비법 "살면서 가장 잘한 일은 금연"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4-23 09:47:47
24일 밤 11시 10분 방송, 송승헌 일상 최초 공개
배우 송승헌이 '나 혼자 산다'에서 동안 비법을 밝힌다.
23일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 날 방송에서는 자취 10년 차 송승헌의 하루가 전파를 탄다.
송승헌의 일상은 그림 같은 제주도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앞서 녹화에서 그는 절경이 보이는 해변에서 조깅을 했고 낚시를 즐기며 낭만 가득한 하루를 보냈다.
송승헌은 손만 대면 물건을 고장 내는 예상 밖의 '허당미'로 웃음을 자아냈다. 허술한 면모로 숨겨온 인간미를 발산했다. 그가 요리, 운동, 낚시 등을 하는 과정은 순조롭지 않게 흘러갔다.
동안 외모의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송승헌은 "살면서 제일 잘한 일은 금연"이라며 건강과 미모를 모두 챙긴 계기를 솔직하게 말했다. 아울러 의문의 가루로 만든 셰이크의 레시피까지 공개해 무지개 회원들의 관심을 받았다.
송승헌의 리얼한 일상이 담긴 '나 혼자 산다'는 2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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