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고 가까웠던 우리 사이도 잠시 쉬어볼까?

박지은

pje@kpinews.kr | 2020-04-21 14:35:05


가까운 사이도 거리두기를 해야하는 코로나 시국.

엄마와 딸, 그리고 손자까지 3대의 외출이 녹록지 않다. 아이는 투명한 얼굴 마스크, 엄마와 할머니는 색이 다른 마스크를. 각자의 방법으로 채비를 하고 나섰다.

오랜만의 외출에 아이는 뚤레뚤레 주변을 살피고, 엄마는 그런 아이의 모습이 흐뭇하다.

 


또 다른 아이도 신이 났다. 엄마가 뒤따르는 걸 잊었는지 킥보드를 타고 '씽씽'.


이야기꽃 피는 벤치에서도 우리는 '안전 거리' 유지 중.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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