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에 '알록달록' 물드는 월요일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 2020-04-20 14:32:37
여름인가 싶게 뜨거웠던 한낮을 봄비가 식힌다.
우산을 받쳐 들고 길을 나선다. 빗방울 떨어지는 자리마다 붉은빛, 보랏빛, 분홍빛 꽃잎들이 움튼다.
우중충한 기분이 빗방울에 '알록달록' 물드는 봄날의 월요일이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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