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나눔재단, 소외 아동 문예 공모작품집 발간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4-17 11:41:49
CJ나눔재단은 꿈키움 문예 공모작품집 '꿈이 자라는 방'을 발간한다고 17일 밝혔다.
꿈키움 문예 공모는 소외 아동·청소년을 중심으로 다양한 창의·인성교육을 지원하는 CJ의 사회공헌활동이다.
5회째 진행된 이번 공모에 '꿈·사랑·용기'를 주제로 역대 최다인 1600여 개의 그림과 글 등이 접수됐다.
작품집에는 수상작 20점을 포함해 포함해 총 210점이 수록됐다. 공모 심사는 시인 이해인 수녀와 사석원 한국화가가 맡았다.
꿈이 자라는 방은 4월 18일부터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판매 수익금 전액은 아동·청소년들의 교육지원사업에 사용된다.
CJ나눔재단 관계자는 "책을 통해 아이들이 지역아동센터에서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는 모습들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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