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 숙인 박사방 공범 '부따' 강훈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4-17 08:33:58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의 '오른팔' 역할을 한 공범 '부따' 강훈이 17일 아침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이송되기 전 포토라인에 서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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