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텅 빈 명동, 속 타들어가는 업주들

문재원

mjw@kpinews.kr | 2020-04-13 13:19:26


코로나 사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든 모습이다. 신규 확진자가 확연히 줄었다. 그러나 거리는 여전히 썰렁하다. 감염 우려는 여전하고 '물리적 거리두기'는 진행중이다. 서울 명동거리엔 노점상이 사라졌다. 상가 점포 곳곳엔 임시 휴점 안내문이 나붙었다. 휑한 거리 모습이 업주들의 헛헛하고 절박한 심정을 비추는 듯 하다.

▲ 가게 입구에 '임대 문의' 안내문이 붙어 있다.

 

 

▲ 코로나19 감염 및 예방을 위한 임시 휴업 안내문이 붙어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