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의 아이콘 '발뮤다', 이번엔 '포터블 랜턴' 출시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04-06 10:45:12
혁신의 아이콘 발뮤다가 이번에는 '포터블 LED 랜턴(BALMUDA The Lantern)을 들고 나왔다.
프리미엄 생활가전 브랜드 발뮤다는 공기청정기 '발뮤다 더 퓨어', 죽은 빵도 살린다는 토스터기 '더 토스터', 무선주전자 '더 팟', 선풍기 '그린팬 S' 등의 제품을 한국에 출시, 주부들 사이에서 잇템 가전으로 확고히 자리잡았다.
이번에 출시한 랜턴은 '사용하는 사람이 좋은 시간을 보내길'이라는 모토를 앞세워 출시됐다.
발뮤다 관계자는 "사람의 여러 감각에 닿는 다채로운 빛의 움직임을 만들고자 했다"며 "특히 타닥타닥 타오르는 모닥불, 흔들리며 깜빡이는 촛불 등을 모티브로 삼았다"고 설명했다.
발뮤다 더 랜턴은 촛불 같은 자연스러운 불빛부터 독서등처럼 밝은 불빛까지 다양한 모드를 가지고 있다. 캔들 라이트/내추럴 라이트/웜 라이트 세 가지로 본체 다이얼을 돌려 조작하는 직관적인 방식이다. 전원을 켜면 촛불처럼 은은한 흔들림이 있는 따스한 빛으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빛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구조라 식탁, 테이블 위에 두어도 눈부심이 없다는 것이 장점이다. 또 모드마다 색온도와 밝기가 변화해 혼자서 휴식을 취할 때나 가족, 친구들과 좋은 시간을 가질 때, 분위기를 만들 때, 캠핑과 산책을 할 때처럼 모든 일상에 빛을 곁들일 수 있다.
특히 발뮤다만의 심플한 디자인이 식탁, 거실, 침실, 발코니, 아웃도어에 이르기까지 언제 어느 곳에나 잘 어울리는 조명이자 오브제가 되어준다.
내장 배터리와 생활 방수를 지원하며, 630g으로 무게가 가볍고 랜턴 상단에 핸들이 달려있어, 평소에는 충전하며 사용하다가 장소를 옮기거나 밖으로 들고 나가는 것이 편리하다.
제품 구매는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하이마트 등 오프라인 스토어와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2가지. 가격은 19만9000원.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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