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사, '스프라이트 익스트림' 출시…탄산 끝판왕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04-02 16:50:10
코카-콜라사의 세계 1등 사이다 브랜드 스프라이트가 '스프라이트 익스트림'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스프라이트 익스트림'은 기존 스프라이트 대비 한층 강한 탄산으로 생산돼, 스프라이트 고유의 시원한 상쾌함을 즐길 수 있는 사이다 음료다. 마시는 순간 입 안 가득 터지는 탄산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강렬한 상쾌함을 경험할 수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스프라이트 익스트림'은 소비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프라이트의 브랜드 특징인 '강렬한 상쾌함'을 즐길 수 있는 음료"라며, "마시는 순간 강렬한 상쾌함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스프라이트 익스트림'은 보다 강렬하고 감각적인 경험을 선호하는 젊은 소비자 층에서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장조사기관 글로벌데이터(GlobalData)에 따르면, 2018년 사이다(글로벌 용어: Sweetened, clear sparkling soft drinks)의 글로벌 판매량은 스트라이트인 것으로 조사됐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