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자리, 홈패션 브랜드파워 7년 연속 1위…알레르망·세사리빙 제쳐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04-01 15:59:23

2, 3위 알레르망, 세사리빙 압도적 차이로 제치고  1위 선정
이미지, 선호도 등에서 높은 평가
▲ 이브자리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0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에서 홈패션 부문 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이브자리 제공]


㈜이브자리(대표 고춘홍∙윤종웅)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2020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orea Brand Power Index, K-BPI)'에서 홈패션 부문 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국내 주요 산업을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를 실시해 매년 부문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한다. 브랜드 인지도, 충성도(로열티) 등을 지수화해 평가가 이뤄진다.


이브자리는 종합지수 1000점 만점의 679.6점으로 2위 브랜드를 176.6점 차이로 크게 앞서며 홈패션 부문 1위에 올랐다. 특히 가격대비가치, 독특성, 활동성, 신뢰성 등으로 구성되는 이미지와 선호도 차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위는 알레르망(503점), 3위는 세사리빙(326.3점)이 차지했다.

최근 수면 기반 라이프스타일 기업으로 도약을 선포한 이브자리는 전문성을 기반으로 질 높은 수면 환경을 주도해왔다. 2003년 설립한 산하 수면환경연구소와 디자인연구소를 통해 생명공학을 응용한 기능성 침구를 연구, 국내 최초 토퍼와 분할 베개 등을 개발해 선보였다.

고현주 이브자리 홍보팀장은 "이브자리는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연구 개발을 기반으로 주력한 '질 좋은 잠'에 대한 노력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면에 대한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고객의 건강한 생활을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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