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도 배달…미샤, '김집사' 통해 배달서비스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4-01 09:51:01
에이블씨엔씨 화장품 브랜드 '미샤'는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서비스 제공 매장은 송파, 수지, 분당, 용인, 수원 지역 5개 미샤 매장과 1개 눙크 매장이다. 매장 인근 1.5km 내에서 주문이 가능하다.
매장에서 판매하는 모든 제품을 주문할 수 있으며 주문 가능 최소 금액 제한은 없다. 배달 서비스 이용료는 2000원이다.
심부름∙배달 서비스 '김집사' 앱을 통해 배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에이블씨엔씨는 배달 서비스 제휴 앱 및 제공 권역을 추후 확대할 예정이다.
에이블씨엔씨 영업본부 조영한 전무는 "에이블씨엔씨 최초로 배달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며 "향후 더 많은 지역의 고객들이 미샤와 눙크 제품을 보다 편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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