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도 배달…미샤, '김집사' 통해 배달서비스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4-01 09:51:01

에이블씨엔씨 화장품 브랜드 '미샤'는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서비스 제공 매장은 송파, 수지, 분당, 용인, 수원 지역 5개 미샤 매장과 1개 눙크 매장이다. 매장 인근 1.5km 내에서 주문이 가능하다.

▲ 에이블씨엔씨는 배달 서비스 시작을 기념해 김집사 앱으로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15일까지 10% 할인을 제공한다. [에이블씨엔씨 제공]

매장에서 판매하는 모든 제품을 주문할 수 있으며 주문 가능 최소 금액 제한은 없다. 배달 서비스 이용료는 2000원이다.

심부름∙배달 서비스 '김집사' 앱을 통해 배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에이블씨엔씨는 배달 서비스 제휴 앱 및 제공 권역을 추후 확대할 예정이다.

에이블씨엔씨 영업본부 조영한 전무는 "에이블씨엔씨 최초로 배달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며 "향후 더 많은 지역의 고객들이 미샤와 눙크 제품을 보다 편하게 만나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