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 삼성, 4월 1일 오픈…한강뷰·시티뷰 갖춰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3-31 09:41:46

▲ 신라스테이 삼성 야경. [호텔신라 제공]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 신라스테이가 오는 4월 1일 신라스테이 삼성을 오픈한다. 신라스테이의 전국 12번째이자 서울 7번째 호텔이다.

신라스테이 삼성은 전면에서 삼성동 코엑스를 바라보고, 뒤편에서 잠실 종합운동장과 한강을 조망할 수 있다.

신라스테이 삼성은 오픈을 기념해 4월 한 달간 20층에 있는 뷔페 레스토랑 '카페(Cafe)'에서 런치, 디너 뷔페 10% 할인 혜택과 4인 이용 시 하우스 와인 1병을 무료 제공한다.

21층에 있는 '바(Bar)'에서는 4월 30일까지 1인당 1만 원에 무제한 생맥주를 즐길 수 있다. 루프탑 테라스에서는 도심의 야경과 한강 일대를 바라보며 음료와 차, 생맥주를 즐길 수 있다.

신라스테이 삼성은 지하 3층 지상 21층 규모에 총 309개 객실이 운영된다.

신라스테이는 이탈리아 출신의 세계적인 건축가이자 미니멀리즘 대가로 알려진 '피에로 리소니(Piero Lissoni)'가 디자인을 담당했다.

객실 침구류는 5성급 호텔 수준으로 최고급 헝가리산 거위털을 100% 사용했다. 어메니티는 친환경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유명한 '아베다(Aveda)'를 제공하고 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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