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신상공개 결정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3-24 15:18:08
인터넷 메신저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를 포함해 최소 74명의 성 착취물을 제작·유포한 혐의를 받는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4)의 신상이 공개됐다. 서울지방경찰청은 24일 오후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어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인 피의자 조주빈의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사진은 조주빈이 유치장에 수감돼 있는 종로경찰서의 모습.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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