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서울, '프러포즈 패키지'…최고층·초고급 호텔서 사랑고백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03-23 12:03:39

▲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은 사랑하는 연인과 단 한 번뿐인 특별한 날을 기념할 수 있도록 '프러포즈 패키지'를 4월 1일부터 선보인다. [반얀트리 서울 호텔 제공]

서울 남산에 위치한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사랑하는 연인과 단 한 번뿐인 특별한 날을 기념할 수 있도록 '프러포즈 패키지'를 4월 1일부터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호텔 최고층에 위치한 '문 바'에서 펼쳐져 서울 도심과 남산의 밤 풍경이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두 사람만을 위해 특별히 준비된 창가 자리에는 와인 1병, 훈제 연어, 쇠고기 채끝 등심 등으로 구성된 푸드 플래터와 케이크가 차려지며 두 사람만의 특별한 순간을 담은 사진과 액자, 꽃 장식 등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도록 돕는 소품이 준비된다.

아울러 국내 파인주얼리 브랜드 '골든듀' 10만원 상품권도 제공한다.

한편, 문 바(Moon Bar)는 복층 구조로 되어 있으며 서울의 야경을 파노라마처럼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20층은 와인과 샴페인, 스타일리시한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캐주얼한 공간이고, 21층은 싱글 몰트 위스키 바를 경험할 수 있는 프라이빗한 공간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문 바의 21층에서 진행된다.

반얀트리 서울 호텔 관계자는 "프러포즈 패키지는 오는 9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문의가 많으니 최소 3일 전 사전 예약이 필수"라며 "모든 것이 준비된 국내 최고급 럭셔리 특급호텔에서 사랑을 고백한다면 특별한 추억도 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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