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의 맛' 임영웅, 우승하고 포천시민 환영 속에 귀환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3-19 22:56:27
'미스터트롯' 우승 다음날 모친 미용실에서 열창
'미스터트롯의 맛'에서 가수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우승자에 오른 뒤 이웃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19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는 임영웅이 '미스터트롯'에서 우승자에 오른 다음날 어머니가 운영하는 경기 포천의 미용실에 방문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주민들은 임영웅을 보기 위해 미용실 내부와 인근에 모여들었고 거리에는 임영웅의 우승을 축하하는 현수막이 걸렸다. 임영웅이 등장하자 주민들은 그의 이름을 연호하며 환영했다.
임영웅은 "무명 때부터 응원해준 분도 많고 정말 여러분이 계속 응원해준 덕에 진이 될 수 있었다.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그는 미용실에서 '항구의 남자', '바램'을 불러 주민들의 환호를 받았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