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속옷 PB 브랜드 '언컷', 프리미엄 라인 출시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3-12 11:01:03
신세계의 속옷 자체브랜드(PB) '언컷'이 프리미엄 컬렉션과 플러스 라인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우선 프리미엄 컬렉션은 고급스러운 오스트리아 하이엔드 자수를 선보인다. 플러스 사이즈를 위한 '플러스위트(Plusweet) 라인'은 고객들의 피드백을 통해 개발한 상품이다.
독일 오가닉 코튼 레이스를 사용한 라인도 새롭게 선보인다. 화학 비료와 농약을 3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목화로 만든 오가닉 코튼 제품이다.
신세계백화점 김영섭 상품본부장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고객들의 수요를 빠르게 캐치한 PB 브랜드의 장점을 극대화한 사례"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카테고리 전략으로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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