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칙촉', SF9 로운 모델 발탁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03-12 09:35:17
롯데제과(대표 민명기)가 초코디저트 브랜드 '칙촉'의 광고 모델로 아이돌 그룹 SF9의 멤버 로운을 발탁했다.
로운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주연으로 열연하는 등 아이돌로서 연기력까지 갖춘 '연기돌'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큰 키에 조각 같은 외모, 특유의 부드러운 이미지와 매사 성실하고 진지한 모습까지, 20, 30대 여성은 물론이고 다양한 연령층에게 사랑받고 있다. 롯데제과는 로운의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가 '칙촉'의 고급스러운 디저트 콘셉트를 잘 표현할 것으로 판단, 모델 발탁을 결정했다.
한편 1996년 첫선을 보인 롯데제과 '칙촉'은 매년 250억 원 이상 판매되는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초콜릿이 덩어리째 들어간 초코디저트'란 브랜드 콘셉트처럼 부드러운 쿠키의 식감과 진한 초콜릿의 맛으로 소비자들에게 20년 이상 꾸준히 사랑받았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칙촉'의 광고모델인 로운을 내세워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한 '#ㅊㅊ로 말해요' 등 이벤트를 진행,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할 예정이다"며 "향후 롯데제과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해 '칙촉'을 적극 홍보해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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