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로 '건강 소비' 증가…쿠쿠 살균수 정수기, 판매량 32%↑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03-11 15:18:58

▲ 쿠쿠홈시스의 '전기분해 살균수 정수기'가 코로나19 발병후 평균 판매량이 최대 32% 증가하며 '살균 가전'에 대한 높아진 관심을 입증했다. [쿠쿠 제공]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위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박테리아와 바이러스 살균 기능으로 생활 속 건강과 위생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살균 가전'이 주목받고 있다.

생활가전 기업 쿠쿠홈시스(대표 구본학)의 '전기분해 살균수'가 출수되는 자가 관리형정수기의 경우, 코로나 19 발병 전인 1월 1일에서 19일까지 일일 평균 판매량 대비 코로나 발병 후 1월 21일부터 2월 29일까지 일일 평균 판매량이 최대 32% 증가하며 '살균 가전'에 대한 높아진 관심을 입증했다.

쿠쿠 정수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전기분해 살균수'는 코로나 19를 예방하기 위한 소독에도 탁월하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기분해 살균수가 출수되는 쿠쿠 정수기는 필요할 때마다 살균수를 출수해 다양하게 활용하며 주변을 소독하고 방역할 수 있다.

쿠쿠 정수기의 핵심이자 특허기술인 '인앤아웃 살균 시스템'은 필터를 통과한 깨끗한 물(H2O)을 전기분해하여 천연 살균물질(OH-, HOCL등)을 만들어 내는 최첨단 기술이다. 특히전기분해로 생성되는 차아염소산(HOCL)이 포함된 살균수는 생활 속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녹농균, 살모넬라균을 99.9% 제거, 한국환경수도연구원으로부터 탁월한 소독 능력을 검증받았다. 또한 화학물질이 첨가되지 않아 인체에도 무해하다.

쿠쿠홈시스 관계자는 "개인 위생관리가 그 어느 때 보다 강조되고있는 요즘, 쿠쿠 정수기의 살균수를 활용하면 정수기 제품 내부 살균 세척은 물론 주변 환경을 청결하게살균 소독하는 데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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