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침대, 창립 150주년 기념 '한정판 매트리스' 출시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03-11 09:32:06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브랜드 창립 150주년을 기념해 '뷰티레스트 1870(Beautyrest 1870)' 매트리스를 출시했다.
'뷰티레스트 1870' 매트리스는 올해 시몬스 브랜드 창립 150주년을 기념해 1870개 한정 수량으로 제작됐다. 시몬스의 핵심 기술인 포켓스프링, 내장재 뿐만 아니라 1900년대 시몬스 매트리스 원단의 패턴, 색상, 감촉 등을 재해석해 탄생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한국 시몬스의 최상위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 블랙'에만 사용되는 삼중 나선 구조의 '어드밴스드 – 포켓스프링(Advanced – Pocket Spring)'을 통해 한층 탁월한 지지력을 구현한다. 1900년대 시몬스 매트리스를 재해석한 레트로 풍의 줄무늬 디자인은 침실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한다.
더불어, '뷰티레스트 1870'은 뷰티레스트 컬렉션 중 유일하게 소프트한 면과 단단한 면 두 가지 면으로 구성되어 양면으로 활용 가능하다. 수면 중 움직임에 단계적으로 반응하는 소프트 타입의 W 클래스(W Class)면과 단단한 쿠션감과 지지력이 돋보이는 하드 타입의 P 클래스(P Class)면으로 이뤄져 취향과 선호도에 따라 번갈아 사용 가능하다.
매트리스를 숨쉬게 하는 측면의 에어홀(Air Hole)에는 브랜드 150주년을 기념하는 고유의 마크를 새겨 특별함을 더했다. '뷰티레스트 1870'은 두 사람이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여유 있는 사이즈인 라지 킹(Large King)과 킹 오브 킹(King of King)의 대형 사이즈 매트리스로 선보인다.
시몬스 침대 관계자는 "150년의 브랜드 헤리티지에 한국 시몬스만의 기술력을 더해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국내 최초·유일의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매트리스 출시, '라돈안전제품인증'을 획득하는 등 침대 업계 안심 트렌드를 이끌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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