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장기 휴가 얻은 화사, 새벽 한강 드라이브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3-06 13:53:29

6일 밤 11시 10분 방송, 화사 일상 공개

그룹 마마무 화사가 '나 혼자 산다'에서 스웨그 넘치는 새벽 드라이브를 즐긴다.

▲ 마마무 화사가 6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새벽 일상을 선보인다. [MBC 제공]

6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장기 휴가를 얻은 후 밤낮이 바뀐 '올빼미족' 화사의 하루가 그려진다.

앞서 녹화에서 새벽에 집 밖으로 나선 화사는 혼자서 차를 몰았다. 과거 어리바리한 초보운전에서 벗어나 시원하게 도로 위를 달렸고 자신이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며 소울 가득한 혼자만의 콘서트를 펼쳤다.

한강을 찾은 그는 잠수교를 바라보며 과거 연습생 시절의 추억에 잠겼다. 연습생 시절 위로를 받은 장소인 잠수교가 이제 힐링의 장소가 된 것에 새로운 감회를 느꼈다. 또한 과거 데뷔를 향한 간절했던 마음을 되돌아봤다.

추억을 떠올리던 그는 갑자기 괴물을 소환하는 휘파람을 부는 등 분위기를 반전시켜 예측불가하고 엉뚱한 매력을 선보였다.

화사의 새벽 일상은 6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