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론 불안"…방독면 중무장한 지하철 승객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3-02 16:55:23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지하철 1호선 승강장에서 방독면과 보안경을 쓴 시민이 지하철을 탑승하고 있다. 사진 촬영을 허용한 그는 "지하철은 매일 이용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사람이 많은 곳이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불안해 쓰고 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지하철 1호선 승강장에서 방독면과 보안경을 쓴 시민이 지하철을 탑승하고 있다. 사진 촬영을 허용한 그는 "지하철은 매일 이용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사람이 많은 곳이어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불안해 쓰고 다니고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쓴 채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