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헨리, 외국 감성 느껴지는 '드림 하우스' 찾기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2-21 10:06:02
21일 밤 11시 10분 방송, 헨리 일상 공개
'나 혼자 산다'에서 가수 헨리가 '드림 하우스' 찾기에 나선다.
21일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334회에서는 헨리가 이사할 집을 찾기 위해 바쁘게 보낸 하루가 펼쳐진다.
앞서 녹화에서 헨리는 절친한 지인들에게 이사 팁을 구했고 세 곳의 '드림 하우스' 후보에 직접 방문해 꼼꼼히 살펴봤다. 그는 채광, 수압, 테라스 등 필수 항목을 언급하며 철두철미하게 따졌다.
외국 감성이 느껴지는 지인들의 집을 보고 자극을 받은 헨리는 "헨리 카페를 만들 거야"라고 선언했다. 꿈을 실현해줄 '드림 하우스' 답사에 나선 그는 첫 번째 집에서 햇빛이 들어오는 방향과 '헨리 바'의 공간이 될 오픈 키친을 유심히 봤다.
헨리는 화사한 햇빛이 들고 경치가 보이는 테라스를 확인하고 감탄해 "오 마이 갓"을 연달아 외쳤다. 들뜬 마음을 누르지 못하고 질문을 퍼부었고 유러피안 감성의 BGM을 재생한 뒤 상황극에 돌입해 웃음을 자아냈다.
밤이 될 때까지 집을 구경한 헨리는 이날 느낀 점을 솔직한 속마음을 밝혔다. 헨리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한 집은 21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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