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가볍고, 더 세련'…스토케, 외출최적형 유모차 '비트' 출시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02-20 11:19:59
신생아부터 4세(22kg)까지 아이의 성장과 함께 사용 가능
노르웨이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 기업 스토케가 20일 더 가벼워진 절충형 유모차 '비트(BEAT)'를 출시한다.
2006년 국내 프리미엄 유모차 시장의 포문을 열며 등장한 스토케는 부모와 아이의 교감을 강화하는 디럭스형 유모차(익스플로리, 트레일즈)를 선보이며 약 14년간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의 명성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스토케는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절충형 유모차 비트를 통해 스토케 유모차 라인업을 강화하고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비트는 한국 소비자들의 가벼운 유모차에 대한 높은 선호도와 육아하는 아빠들이 증가하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해 출시된 제품이다.
비트의 최대 강점은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사이즈다. 출시 전부터 스토케 최초의 10kg 미만 유모차로 알려지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비트는 9.5kg의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중소형 세단 자동차 트렁크에도 넉넉하게 보관할 수 있는 콤팩트한 사이즈로, 이동 시 부모들의 부담감을 덜어준다. 53.5cm 너비의 사이즈로 기차나 지하철 게이트를 문제없이 통과할 수 있기 때문에 도심 어느 곳이든 아이와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하다.
한 손으로 쉽게 폴딩이 가능한 것 또한 비트의 장점이다. 부모 보기와 세상 보기 양대면 포지션에서 모두 시트 핸들 분리 없이 한 손으로 폴딩이 가능해 간편하고 효율적인 육아를 추구하는 아빠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비트는 하나의 유모차로 신생아부터 4세(22kg)까지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 높은 제품이다. 5점식 하네스(안전벨트)와 시트 핸들(안전 바)가 있어, 추가 액세서리 없이도 신생아를 안전하게 태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넓은 시트 공간을 제공해 아이가 성장하면서도 사용할 수 있다.
시트에 부착된 360도 회전형 시트 핸들(안전 바)은 아이가 유모차에 타고 내릴 때의 불편함을 줄여주고, 부모가 아이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패딩 처리된 5점식 하네스(안전벨트)는 아이를 부드럽게 감싸주며 시트 핸들(안전 바)와 함께 아이를 보호한다.
한국 소비자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준비했다. 세계적인 아티스트 제이슨 아티엔자(Jayson Atienza)와 협업해 제작한 비트 리미티드 에디션이 한국 시장에 특별히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는 것. 지방시, 레이밴 등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와 다년간 작업해온 디자이너 제이슨 아티엔자는 현대적인 도시를 재해석해, 자신만의 독특한 페인팅 스타일로 비트 캐노피를 디자인했다.
한편, 스토케는 비트 출시를 기념해 20일 '스토케 공식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오픈한다. 해당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스토케 신제품 비트 유모차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네이버 페이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비트 리미티드 에디션은 해당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단독 판매되며, 네이버 페이 포인트 적립 혜택이 동일하게 적용된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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