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스테이, 서울 삼성동에 12번째 호텔 4월 개관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2-18 11:30:55
호텔신라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호텔 신라스테이가 오는 4월 1일 신라스테이 삼성을 개관한다고 18일 밝혔다. 신라스테이의 전국 12번째이자 서울 7번째 호텔이다.
신라스테이 삼성은 서울 2호선 삼성역으로부터 도보로 단 1분, 9호선 봉은사역으로부터는 약 10분 거리에 있다.
신라스테이 삼성은 지하 3층 지상 21층 규모이며 총 309개 객실이 운영된다. 모션베드, 65인치 TV, 콘솔 게임기, 사운드바를 비치한 '컴포트 레저'룸을 새롭게 선보인다. 최상층인 21층을 프론트 데스크를 비롯한 로비 공간으로 꾸민 것도 특징이다.
신라스테이 삼성은 비즈니스 출장객과 쇼핑몰, 백화점, K팝 공연장, 종합운동장, 봉은사 등 주변 관광 문화 시설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을 흡수한다는 계획이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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