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디카페 '포레', IoT와 AI로 무장…'대치본점' 오픈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02-17 10:59:05

28일 하루종일 포레 무료, 방문고객 전원에게 고급 미스트 증정
100시간권 구매시, 50시간 추가 '덤덤 이벤트'
AI 공기청정 나아바, 빅데이터 기반 학습법 컨설팅, IoT 입출입
▲ 스테이테크 스타트업 포레가 AI와 IoT,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집약한 '스터디카페 포레 대치본점'을 공식 오픈했다. [포레 제공]

스테이테크 기업 포레가 24시 무인 스터디카페 포레를 공식 오픈했다.

16일 그랜드 오픈을 기념해 포레는 스터디카페 포레 대치본점을 오는 28일, 일반에 무료 공개한다. 이어 현장 방문 고객(200세트 소진시)에게 고급 미스트 '라르끄'를 증정한다. 추첨을 통해 3명에게 진안홍삼연구소의 '진안홍삼데일리'를 선물한다.

스터디카페 포레 대치본점은 숲을 테마로한 프리미엄 자연주의 몰입공간이다. 서울 강남구 삼성로 휘문고등학교 인근에 위치해 있다. 포레는 3월 8일까지 '오픈 덤덤 이벤트'를 열고, '100시간 시간권' 구매자에게 50시간을 추가 적립한다. '200시간 시간권'은 100시간을 더해 준다.

2월 29일까지 블로그에 해시태그(#스터디카페포레 #대치동스터디카페)와 함께 짧은 이용후기를 남기는 이용자 중 3명에게 총 1만시간 포레 자유이용권도 선물한다. 또 카카오톡에서 '스터디카페 포레' 친구 추가 후, 3월 31일까지 대화를 나누면 고급향수와 에어프라이어, 블루투스스피커, 헤드폰 등 경품를 제공한다.

한편, 스터디카페 포레는 나아바코리아와 손잡고 식물공기정화시스템 '나아바'를 도입했다. 학습, 독서 등을 위한 몰입 공간인 만큼 이용자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제공하고, 자연화 공기를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나아바에 장착된 LED 조명은 태양 역할을 하는데, AI가 적용된 시스템이 자동으로 급수와 조도를 조절해 식물이 24시간 건강하게 유지되게 돕는다.

스터디카페 포레 문지형 대표이사는 "핀란드 공기청정, 가습 기술인 첨단 스마트 그린월 나아바 적용과 함께, 다양한 6종 좌석(북카페, 온돌좌식 복층, 1인실, 1인석, 혼합석, 다인실 등)과 캡스 24시간 프리미엄 비상 출동 경비, 화재경보를 지원한다"며 "국내 입시학습 전문가그룹과 제휴해 사용자 빅데이터에 기반한 공부법과 학습공간활용에 대한 무료 컨설팅도 마련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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