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 봄 패션 시장 선도…브랜드 23개·신상품 63종 론칭

주영민

cym@kpinews.kr | 2020-02-17 09:51:58

매일 프라임시간대 신상품 공개

롯데홈쇼핑은 1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13일간 조르쥬 레쉬, 다니엘에스떼 등 23개 인기 패션 브랜드의 신상품 63종을 대대적으로 선보이며 봄 패션 시장 선도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스프링 패션 이즈 롯데(Spring Fashion is Lotte)' 기획전은 고급 소재와 합리적 가격을 내세운 패션 차별화 전략을 기반으로 활용성 높은 상품을 선보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홈쇼핑 패션에 대한 선호도가 급증함에 따라 고급화, 실용성, 가격 경쟁력을 앞세워 단기간 내에 신상품을 집중 판매함으로써 올 봄 트렌드를 제시하고 업계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 롯데홈쇼핑은 18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13일간 조르쥬 레쉬, 다니엘에스떼 등 23개 인기 패션 브랜드의 신상품 63종을 대대적으로 선보이며 봄 패션 시장 선도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롯게홈쇼핑 제공]

뉴욕 디자이너 브랜드 '데렉램'을 단독으로 론칭하며 패션 차별화를 가속화한다.

행사 기간 중 총 41시간 동안 시청률이 가장 높은 프라임 시간대(오전·오후 8시~11시)에 매일 신상품을 선보인다.

이수정, 이은영 등 10년차 이상의 패션 전문 베테랑 쇼호스트들이 전면에 나선다.

롯데홈쇼핑은 '데렉램' 외에도 뉴욕 디자이너 브랜드 '질바이질스튜어트', 프랑스 패션 브랜드 '블랙마틴싯봉' 등을 순차적으로 론칭할 예정이다.

강재준 롯데홈쇼핑 패션부문장은 "고급 소재에 실용성까지 갖춘 패션 신상품을 집중적으로 선보이며 올 봄 패션 트렌드를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주영민 기자 cy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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