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손담비, 손 많이 가는 손 여사의 요리 도전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2-13 17:53:39

14일 밤 11시 10분 방송, 손담비 두 번째 출연
가수 손담비가 '나 혼자 산다'에 또 출연해 허당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한다. 

13일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333회에서는 요리에 도전하는 손담비의 하루가 펼쳐진다.

▲ 가수 손담비가 14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또 한 번 일상을 공개한다. [MBC 제공]

지난 방송 출연 후 시청자의 호응을 얻은 손담비는 최근 녹화에서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가지고"라며 달라진 주변의 반응을 전했다. 특히 다른 기종의 케이스에 스마트폰을 욱여넣은 모습을 본 팬들은 그에게 정성 담긴 선물을 보냈다. 하지만 '허당' 스타의 팬임을 인증하듯 뜻밖의 함정이 숨어있었다는 전언이다.
 
이어 손담비를 시작했다. 직접 된장찌개를 끓이기 위해 양파, 호박, 두부 등 재료를 준비했지만 시작부터 "가위질도 못한다"는 임수향의 증언처럼 남다른 실력을 보여줬다.
 
아울러 스릴 넘치는 재료 손질이 이어졌다. 그는 요리하다 말고 계속 멍하게 있으면서 허당 매력을 선보였다. 서울 한남동 손 많이 가는 손 여사 손담비의 이야기는 1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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