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엔제리너스·크리스피크림·TGI 앱 통합 '롯데잇츠' 론칭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2-10 09:59:59
롯데지알에스가 롯데리아, 엔제리너스, 크리스피크림 도넛, TGI 프라이데이스, 빌라드샬롯 등 자사 5개 브랜드를 통합한 앱 '롯데잇츠(LOTTE EATZ)'를 10일 오픈한다.
주요 기능은 배달 서비스인 '홈서비스' 및 스타벅스 '사이렌오더'와 유사한 비대면 주문 '잇츠오더'다. 브랜드 통합 선불카드 기능도 도입됐다.
롯데잇츠로 8000원 이상 주문 시 'CHIP(스탬프)'이 발급돼 개수에 따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롯데지알에스 관계자는 "멀티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서 브랜드 간 다양한 리워드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개발했다"며 "자체 주문 배달 앱으로 다양한 고객 혜택과 편리한 시스템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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