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트로트 가수다' 첫 방송 시청률 3.051% 호조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2-06 14:53:47
1차 경연 1위 박서진…금잔디·조정민 탈락 위기
'나는 트로트 가수다'의 2차 경연은 12일 밤 10시에 전파를 탄다. 1차와 2차 경연의 점수를 합해 첫 번째 탈락자가 결정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나는 트로트 가수다'가 첫 방송부터 높은 시청률로 주목받았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나는 트로트 가수다'는 전국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3.051%, 최고 시청률 3.907%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트로트 가수 7인 조항조, 김용임, 금잔디, 박구윤, 박혜신, 조정민, 박서진의 첫 경연 무대가 펼쳐졌다. 경연에 참가한 가수들의 공연은 관객과 시청자에게 진한 감동을 안겼다.
불꽃 튀는 1차 경연 후 MC 이덕화가 순위를 공개했다. '어매'를 부른 박서진이 1위를 차지했고 금잔디, 조정민이 6, 7위로 탈락 위기에 놓였다. 금잔디, 조정민이 2차 경연에서 반전을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나는 트로트 가수다'의 2차 경연은 12일 밤 10시에 전파를 탄다. 1차와 2차 경연의 점수를 합해 첫 번째 탈락자가 결정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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