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배달 확대…요기요 이어 배달의민족 입점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2-06 09:23:50

뚜레쥬르 배달 서비스 매출, 5개월 만에 60%↑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이달부터 '배달의민족'을 통한 배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뚜레쥬르 전국 530여 개 매장은 오는 2월 13일까지 순차적으로 배달의민족 앱에 입점할 계획이다.

▲ 뚜레쥬르 전국 530여 개 매장이 오는 2월 13일까지 순차적으로 배달의민족 앱에 입점한다. [CJ푸드빌 제공]

앞서 뚜레쥬르는 지난해 9월 배달 앱 '요기요'를 통해 본격적인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 배달 서비스 매출은 5개월 만에 60% 이상 증가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바쁜 업무 중 식사를 대신하거나, 자녀 간식이나 티타임 디저트 등으로 다양한 제품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어 배달 서비스 이용 고객이 점차 늘고 있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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