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 오브 프레이' 개봉일 예매율 22.2%로 2위…1위는 '클로젯'
김현민
khm@kpinews.kr | 2020-02-05 16:25:49
마고 로비 주연, 2020년 첫 DC 영화
1위는 같은 날 개봉한 하정우, 김남길 주연의 '클로젯'이 차지했다. 예매율은 27.0%, 예매 관객은 3만4070명이다.
3위는 권상우 주연의 '히트맨'(10.8%), 4위는 12일 개봉 예정인 '작은 아씨들'(6.4%), 5위는 전날까지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킨 '남산의 부장들'(5.6%)이다.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퀸의 황홀한 해방)'은 조커와 헤어지고 자유로워진 할리퀸이 빌런에 맞서 고담시의 여성 히어로팀을 조직해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솔로 무비다. 2020년 DC의 첫 주자로 '원더 우먼', '아쿠아맨', '조커'에 이어 또 한번의 성공을 기대하게 하는 영화다.
배우 마고 로비가 할리퀸 역을 맡았고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저니 스몰렛, 로지 페레즈, 엘라 제이 바스코, 그리고 세계적인 명배우 이완 맥그리거가 출연한다. 신예 캐시 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영화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퀸의 황홀한 해방)'이 개봉일 예매율 2위에 올랐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퀸의 황홀한 해방)'은 개봉일인 5일 오후 4시 30분 기준 예매율 22.2%, 예매 관객 2만8027명으로 2위를 기록했다.
1위는 같은 날 개봉한 하정우, 김남길 주연의 '클로젯'이 차지했다. 예매율은 27.0%, 예매 관객은 3만4070명이다.
3위는 권상우 주연의 '히트맨'(10.8%), 4위는 12일 개봉 예정인 '작은 아씨들'(6.4%), 5위는 전날까지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킨 '남산의 부장들'(5.6%)이다.
'버즈 오브 프레이(할리퀸의 황홀한 해방)'은 조커와 헤어지고 자유로워진 할리퀸이 빌런에 맞서 고담시의 여성 히어로팀을 조직해 나서는 이야기를 그린 솔로 무비다. 2020년 DC의 첫 주자로 '원더 우먼', '아쿠아맨', '조커'에 이어 또 한번의 성공을 기대하게 하는 영화다.
배우 마고 로비가 할리퀸 역을 맡았고 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저니 스몰렛, 로지 페레즈, 엘라 제이 바스코, 그리고 세계적인 명배우 이완 맥그리거가 출연한다. 신예 캐시 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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