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침대x유니버설뮤직, 빌리·드레이크·에미넴 '조우'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01-31 09:23:16
시몬스(대표 안정호)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에서 유니버설뮤직(Universal Music)과 콜라보레이션한 전시를 진행한다.
전시는 힙합이 아닌 '힙팝'을 표상하며 동시대의 가장 '힙한 팝'을 이야기한다. 시몬스 침대와 세계 최대 음반사 유니버설뮤직과 공동으로 기획됐으며, 유니버설뮤직 산하의 유명 팝 아티스트들의 음악과 그 메시지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전시에서는 올해 62회 그래미에서 본상을 포함해 총 5관왕에 오른 뮤지션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와 더불어 '드레이크(Drake)', '위켄드(The Weeknd)', 투팍(2PAC), '에미넴(Eminem)',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저스틴 비버(Justin Bieber)', '할시(Halsey)', '트로이 시반(Troye Sivan)' 등 유니버설뮤직 소속의 여러 아티스트들을 소개한다. 그들의 음악을 통해 시대를 관통하는 스타일, 철학, 영향력을 직접 만나 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유니버설뮤직 산하의 머천다이즈 브랜드 브라바도(BRAVADO)의 아티스트 콜라보레이션 머천다이즈도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스니커즈 뽑기 게임'을 마련하여, 전시와 더불어 방문객에게 재미를 더할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시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시몬스 침대의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의 '라운지'에서 6월 28일까지 진행되며, 시몬스 테라스 방문객 누구나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한편, 시몬스 테라스는 오픈 기념으로 진행한 세계적인 비주얼 아티스트 장 줄리앙의 전시 '장 줄리앙: 꿈꾸는 남자', 80-90년대 아날로그 디지털을 주제로 한 전시 및 서핑을 주제로 한 전시를 진행해왔다. 시몬스 침대는 시몬스만의 감성을 담은 다양한 전시 및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다양한 세대의 소비자와 소통하고 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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