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리 수용 반대 현수막 붙은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앞 도로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1-31 07:34:4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인 중국 우한시의 교민들이 귀국한 31일 오전 격리 생활공간으로 지정된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앞에 인근 주민들의 격리 수용을 반대하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인 중국 우한시의 교민들이 귀국한 31일 오전 격리 생활공간으로 지정된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앞에 인근 주민들의 격리 수용을 반대하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인 중국 우한시의 교민들이 귀국한 31일 오전 격리생활공간으로 지정된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 앞 도로에서 경찰 병력이 반대 시위에 동원한 농기구를 막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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