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운영 '잉카', 지난해 리테일 매출 47.5조…5% 성장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1-29 15:48:51
전 세계 매장 374곳에 8억3900만 명 방문
이케아코리아의 모회사 잉카 그룹이 지난해 리테일 매출 약 47조5610억 원(376억 유로)을 달성해 전년 대비 5% 성장했다.
잉카 그룹은 29일 발표한 '2019 회계연도 실적 및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잉카 그룹이 전 세계 30개국에서 운영하는 총 374개의 매장에는 지난해 총 8억3900만 명이 방문했다. 지난해 신규 출점 매장은 7곳이었다.
이커머스 매출은 전년 대비 46% 증가했다. 전체 리테일 매출 중 이커머스 비중은 11%였다.
예스페르 브로딘 잉카 그룹 대표는 "앞으로도 비즈니스 성장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홈퍼니싱 솔루션을 더 낮은 가격으로 쉽고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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