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 확진자 격리 치료중인 명지병원, 확산방지 총력
문재원
mjw@kpinews.kr | 2020-01-29 15:26:03
29일 오후 국내 세번째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격리 치료를 받고 있는 경기 고양시 명지병원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시민이 병원을 나서고 있다.
지난 메르스 때 환자 5명을 완치한 명지병원은 국가지정 격리병상 병원 중 하나로 총 14개의 음압격리병상(병실 내부 기압을 인위적으로 떨어트려 바이러스가 밖으로 퍼져나가는 걸 방지하는 특수 병실)을 보유하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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