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 폐렴' 확산 막아라…의료진 초긴장
정병혁
jbh@kpinews.kr | 2020-01-28 10:48:03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네 번째 확진환자가 발생하는 등 공포가 확산되는 가운데 28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실에 마스크를 쓴 의료진들이 대기하고 있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네 번째 확진환자가 발생하는 등 공포가 확산되는 가운데 28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실 대기장소에 손소독제와 마스크가 준비돼 있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네번째 확진환자가 발생하는 등 공포가 확산되는 가운데 28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실에 시민들이 들어가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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