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세계 확산…일본서 3번째 확진자 나와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 2020-01-25 16:28:08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전 세계로 확산하는 가운데 일본에서 3번째 환자가 25일 확인됐다.

교도통신과 NHK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은 지난 18일 관광 목적으로 일본을 방문한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 거주 30대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이 여성은 발열 등의 증상을 호소해 검사한 결과 이날 감염 사실이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

▲ 24일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서 의료진이 열감시 카메라와 체온계로 환자 및 면회객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서울의료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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