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디야커피, 설 명절 협력사에 63억 조기 지급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1-22 16:20:39
이디야커피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대금을 조기 지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기 지급 규모는 103개 업체 대상 약 63억 원이다. 이디야커피는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매년 설, 추석 등의 명절 전에 대금을 조기 지급해왔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이디야커피는 협력사들과의 상생을 기반으로 국내 커피 브랜드 최초로 3000호 매장을 출점하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올해도 대금 조기 지급 외 다양한 상생 제도를 통해 협력사들과 동반성장 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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