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더 스파' 리뉴얼 오픈…7色 테마 '힐링'
이종화
alex@kpinews.kr | 2020-01-20 17:03:36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28층에 위치한 (구)아쿠아리스 스파가 리뉴얼을 마치고 '더 스파(THE SPA)'로 새롭게 론칭했다.
스톤 베드룸, 타이룸, 싱글룸, 더블룸 등 7가지 다양한 콘셉트의 각기 다른 스파 트리트먼트룸을 보유하고 있어 전문 테라피스트와의 상담을 통해 그 날의 컨디션에 맞는 페이셜 혹은 바디 트리트먼트를 경험할 수 있다.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관계자는 "더 스파는 트리트먼트 후 따뜻한 티와 함께 힐링의 여운을 더 느낄 수 있는 릴렉싱 라운지까지 구비하고 있어, 트리트먼트 후의 관리까지 섬세하게 케어한다"면서 "바디마사지, 피부관리등 어떤 것도 부족하지 않은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 맞을 준비를 갖췄으니 힐링의 경험을 해보시길 권한다"고 말했다.
부드럽고 섬세한 터치로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다양한 종류의 바디 마사지는 물론, 프랑스 해양 코스메틱 브랜드 '딸고(Thalgo)', 천연 식물성 원료를 이용한 '컴포트존(Comfort Zone)' 그리고 호텔 오픈 이래로 스파에서 꾸준히 사랑 받아온 피부 속 깊숙이 수분감을 전하고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로 여성 고객에게 인기 만점인 '인트라슈티컬스(Intraceuticals)' 제품을 이용해 고객의 피부 관리를 돕는다.
또한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에서는 더 스파 (THE SPA)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시그니처 스파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인다.
컨디션에 맞추어 페이셜 케어와 바디 케어를 개별 선택 할 수 있는 맞춤형 '코지 라이프 스타일 트리트먼트'와 스크럽부터 입욕, 마사지, 랩핑으로 전신 혈액 순환을 돕고 활력을 부여하는 '퍼펙트 하모니 트리트먼트' 두 개의 프로그램이며, 모두 120분 동안 진행된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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