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건강생활 신임대표 황진선씨 선임
남경식
ngs@kpinews.kr | 2020-01-02 14:03:18
풀무원은 2일 풀무원건강생활 대표에 황진선 전 제닉 대표를 선임하는 등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황진선 풀무원건강생활 신임 대표는 1966년생으로 한국P&G 고객마케팅담당 이사, 일본P&G 글로벌 커스터머 리더 겸 시장전략 및 기획 리더, 제일모직 영업전략 담당상무와 남성복사업본부장, 코웨이 코스메틱사업본부장 등을 거쳤다. 코웨이 최초의 여성 임원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2016년부터 2018년까지는 마스크팩 브랜드 '셀더마'로 유명한 화장품 제조업체 제닉의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풀무원건강생활은 풀무원의 자회사로 건강기능식품을 시작으로 스킨케어, 생활용품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데 황 신임 대표 영입으로 스킨케어 및 생활용품 사업 역량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래는 임원 영입 및 승진 명단.
◆ 풀무원건강생활
△ 황진선 대표이사
◆ 풀무원
△ 김상구 QSM실장
◆ 풀무원식품
△ 윤명랑 Beverage&간식 DM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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