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해, 감기 몸살로 입원…'전국노래자랑' 녹화 불참
김이현
kyh@kpinews.kr | 2020-01-01 13:24:46
설 특집 녹화 대체 MC 물색중…"몸 상태 괜찮다"
이에 따라 KBS1 '전국노래자랑' 측은 설 특집 녹화를 진행할 대체 MC를 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송해 측은 그 이후 녹화는 무리없이 소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1927년생인 송해는 올해 한국 나이로 94세가 된다. 1955년 창공악극단으로 데뷔한 그는 1980년부터 KBS 장수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하고 있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국민 MC 송해가 감기 몸살로 병원에 입원했다.
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송해는 폐렴 증세로 한양대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해당 보도 이후 송해 측은 "폐렴이 아니라 감기 몸살로 입원한 것"이라며 "심각한 정도가 아닌 단순 몸살이다. 치료에 오랜 시간이 걸리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KBS1 '전국노래자랑' 측은 설 특집 녹화를 진행할 대체 MC를 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송해 측은 그 이후 녹화는 무리없이 소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1927년생인 송해는 올해 한국 나이로 94세가 된다. 1955년 창공악극단으로 데뷔한 그는 1980년부터 KBS 장수 프로그램 '전국노래자랑'을 진행하고 있다.
KPI뉴스 / 김이현 기자 ky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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