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패딩vs후리스 고민?…'엘레쎄 리버서블' 하나면 충분
이종화
alex@kpinews.kr | 2019-12-03 15:44:48
빅로고와 감각적인 컬러블록으로 올 겨울 필수 '인싸템' 등극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엘레쎄(Ellesse)가 뒤집을 때 마다 숏패딩과 후리스로 바꿔 입을 수 있는 반전매력의 리버서블(Reversivle) 자켓을 출시해 화제다.
엘레쎄 러버시블 자켓은 양면을 완전히 다른 스타일로 입을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취향에 따라 숏패딩과 플리스로 자유로운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한가지 소재로 자켓 양면의 디자인과 컬러만 달리 적용한 기존 리버시블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한 것.
숏패딩 스타일은 덕다운 소재를 충전재로 적용해 뛰어난 보온성을 갖췄다. 또한 목 부분 전체를 감싸는 하이넥 디자인으로 추위를 막아줄 뿐만 아니라, 갑작스런 눈, 비에도 걱정 없도록 생활방수 기능을 더했다. 왼쪽 가슴부분에 엘레쎄 레터링 및 하프볼(Half-Ball) 로고와 복고풍 컬러 블로킹으로 눈길을 끈다.
반대면 후리스 스타일의 경우 보아 플리스(Fleece) 원단으로 부드럽고 포근한 느낌을 준다. 숏패딩에 비해 보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목, 소매 및 포켓 부분에 배색컬러로 포인트를 줘 각감적인 느낌을 준다.
엘레쎄 관계자는 "올 겨울 트렌드인 숏패딩과 플리스를 모두 원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용적인 리버서블 다운을 준비했다"며 "숏패딩과 후리스를 고민 중인 1020세대 고객에게 엘레쎄 리버시블 하나로 희소식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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