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2019 총결산 세일...'31만원 균일가전'
김지원
kjw@kpinews.kr | 2019-12-02 10:13:49
전자랜드(대표 홍봉철)가 12월 한 달 간 '2019 총결산 세일'을 진행한다.
전자랜드는 '2019 총결산 세일'에서 소형가전을 균일가에 선보이고, PB 상품 브랜드 구매시에는 상품권을 증정한다.
먼저 창립 31주년을 기념하며 일렉트로룩스 청소기, 위니아 공기청정기, 캐리어에어컨 공기청정기, 해피콜 믹서기, LG전자 전기오븐, 쿠쿠전자 밥솥 등 일부 소형가전 행사 상품을 31만원 균일가로 판매한다.
전자랜드 PB 상품 '아낙'의 안마의자, 가습기, 전기히터, 커피메이커 구매 시에는 백화점이나 마트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상품권을 최대 10만원까지 증정한다.
또한 TV,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의류관리기, 김치냉장고, 에어컨 중 2개 이상 품목을 구매하고, 그 합산 금액이 1000만원 이상인 고객에게는 구매 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준다.
한편 전자랜드는 전시상품을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는 '오작교' 서비스에 1년 동안 전국 매장에 전시됐던 제품 상당수를 등록했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오는 12일부터 31일까지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전자랜드 윤종일 판촉그룹장은 "전자랜드는 2019년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았던 제품들을 이번 행사모델로 선정했다"라며 "총결산 세일에서 합리적으로 가전제품을 구입할 기회를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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