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씨 '쥬차가 간다' 배화여고 습격한 이유?
이종화
alex@kpinews.kr | 2019-12-02 09:59:45
기존 '쥬씨가 간다'에서 밀크티도 추가해 '쥬차가 간다'로 확대
쥬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고객호응도 높아
쥬씨의 사회공헌 프로그램 고객호응도 높아
생과일주스 브랜드 쥬씨(JUICY, 대표이사 윤석제)가 이번엔 배화여고를 습격(?)했다.
쥬씨의 사회공헌 '쥬차가 간다'는 사전 모집을 통해 최종 선정된 곳을 찾아가 음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쥬차가 간다'는 지난달 14일 실시된 대입 수학능력평가를 치른 배화여고 3학년 학생들과 교사들 약 200여명에게 쥬씨의 시그니처 메뉴인 딸바(딸기바나나)와 밀크티를 즉석 제조해 제공했다.
쥬씨 사회공헌 담당자는 "그간 입시에 대한 부담감으로 고생한 고3 수혐생들을 위해 방문하게 됐다"며 "쥬씨가 조금이나마 힘을 드릴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방문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쥬씨는 지난 2016년 6월 30일 '이든아이빌'에서 첫 주스 나눔행사를 실시한 이래 65곳 이상의 사회복지시설과 기관들을 방문해 총 누적 1만7000잔의 주스를 제공해 왔으며, '쥬차가 간다'로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하여 나눔을 필요로 하는 곳에 지속적으로 방문할 계획이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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