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비채나' 바로 그 식기 '반값'…광주요, 全제품 50% 할인
이종화
alex@kpinews.kr | 2019-11-29 14:59:30
연말연시 선물 제안
직영점, 백화점, 온라인몰 동시 진행
한국 대표 명품 도자 브랜드 광주요가 창립 57주년을 맞아 11월 30일과 12월 1일, 단 이틀 동안 '2019 광주요 데이'를 진행한다.
광주요 직영점(서울 가회/한남/이천/부산)과 온라인몰, 백화점 매장에서 모든 제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광주요의 시그니처 문양이 새겨진 목부용문/목단문 시리즈를 비롯, 인기 라인 미각/한결/단지 시리즈 등 전 제품을 반값에 구매 가능한 행사는 올해 단 한 번 뿐이다.
12월 13일부터 15일까지는 우리 고유의 전통미와 현대적인 형태, 실용성을 모두 갖춘 베스트셀러 제품을 세트 구성해 선물용으로 제안하는 '2020 연말연시 GIFT' 행사를 진행한다.
5만원 이하의 머그, 접시, 디저트, 혼밥 세트부터 5~20만원대와 고가의 제품까지, 다양한 가격대의 세트 제품이 조화롭게 묶음구성되어 받는 사람의 취향을 고려한 맞춤 선물이 가능하다.
광주요 관계자는 "전통 수공예 도자 제작 방식을 이어받아 1963년부터 쌓아온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로 국내 최초 전통 도자의 대중화에 성공한 대한민국 대표 생활 자기 브랜드"라며 "청와대 VIP 만찬 식기, 전 세계 최고급 레스토랑과 호텔의 기물로 채택되는 등 프리미엄 그릇을 마련할 절호의 기회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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