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집단성폭행 혐의' 정준영 징역 6년·최종훈 징역 5년
주영민
cym@kpinews.kr | 2019-11-29 11:52:18
만취한 여성을 집단으로 성폭행하고 성관계 동영상을 불법으로 촬영·유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정준영(30)이 징역을 살게 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강성수 부장판사)는 29일 성폭력 범죄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정준영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가수 최종훈(39)에게도 징역 5년을 선고했다.
KPI뉴스 / 주영민 기자 cy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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