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환-문가영 두 번째 열애설…소속사 "친한 사이일 뿐" 부인

김현민

khm@kpinews.kr | 2019-11-27 13:33:05

2018년 MBC '위대한 유혹자' 출연 계기로 친분 쌓아

배우 우도환과 문가영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 우도환(왼쪽)과 문가영이 27일 소속사를 통해 열애설을 부인했다. [뉴시스·정병혁 기자]

27일 OSEN은 우도환과 문가영이 서울 성동구 금호동에서 손을 잡고 다니고 데이트를 즐기는 등 열애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열애설에 관해 "친한 사이일 뿐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고 부인했다.

우도환과 문가영은 지난해 방송된 MBC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의 열애설은 해당 드라마가 종영한 지난해 5월에도 나왔다. 당시에도 양 측은 연인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우도환은 2011년 MBN 드라마 '왔어 왔어 제대로 왔어'로 데뷔했고 '우리집에 사는 남자', '구해줘', '매드독', '위대한 유혹자', '나의 나라' 등의 드라마와 '마스터', '사자', '신의 한 수: 귀수편' 등의 영화에 출연했다.

문가영은 2006년 영화 '스승의 은혜'로 데뷔했고 '날아라 허동구', '더 웹툰: 예고살인', '장수상회', '커터' 드으이 영화와 '왕가네 식구들', '장사의 신 - 객주 2015', '마녀보감', '질투의 화신', '명불허전', '위대한 유혹자', '으라차차 와이키키 2' 등의 드라마를 통해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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